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동향조사 - 푹(PooQ)

국내 방송사들이 연합으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푹(Pooq) 서비스의 경우

2013년 현재 지상파 방송사 및 케이블 방송의 30개 채널 25만개 VOD를 확보하고 있는데,

2012년 9월부터 유료서비스로 전환하여 월 5,900원에 실시간 채널과 다시보기(VOD) 서비스를

제공하고 있다. 푹 서비스는 MBC 무한도전의 전용채널을 만들어 매니아 층을 겨냥하거나

인기드라마의 TV방영 이외 분량을 추가로 보여주는 등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다. 푹 서비스는 2013년 3월부터 삼성과 LG의 신형 스마트TV에서 서비스되고,

윈도8운영체제(OS)를 탑재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PC에도 기본 탑재될 예정이다. 또한 푹 서비스는 다음TV 기능을 내장한 일체형 TV ‘다음TV 인사이드’에도 탑재될 예정인데, 다음TV에서는 150개 채널 3만5천여개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.

다음TV에는 세계시장을 주력으로 하는 삼성이나 LG의 스마트TV와 달리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

한국형 콘텐츠들이 주로 배치될 예정으로 알려졌는데, 다음tv팟, POOQ, 영화&시리즈 등

동영상 앱과 맞고100단, 줌줌(Zum Zum), USB갤러리, 코팅팡이, 자연박물관 등

9개의 앱이 설치되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. 이는 지상파방송사의 콘텐츠가 인터넷포털에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,

다양한 플랫폼을 지향하는 지상파 방송사들과 프리미엄 콘텐츠가 필요했던 인터넷플랫폼인 다음TV로써는 상호 이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.

"만약 당신이 직접 동영상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거나, 양질의 컨텐츠를 공급받을 수 있다면

PooQ 서비스와 같은 유료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사업을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

구축할 수 있다.

이러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'온비디오코리아'는 직접 컨설팅과 개발을

진행하고 있으며, 최소의 시간과 예산만으로 방송솔루션과 웹사이트, 스트리밍 서버 또는

영상 제작까지도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것을 공급받을 수 있다.

미디어비즈니스 컨설팅상담 1599-377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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